남들보다 일을 일찍 시작한편이라 어쩌면 좀더 일찍 타성에 젖는 듯 걱정하고
불안한 듯도 하지만 요즘 같은 또래 친구들 만나보고 다들 비슷한 고민에
빠졌다는 사실에 조금은 안도하기도 했다.
혼자 수렁에 빠져서 답안나오는 답 찾고 있는 거보다
친구들이랑 이야기하면서 방향을 잡아 보는 것도 좋은듯..
왠지 오늘은 마음이 좀 가볍네요.
불안한 듯도 하지만 요즘 같은 또래 친구들 만나보고 다들 비슷한 고민에
빠졌다는 사실에 조금은 안도하기도 했다.
혼자 수렁에 빠져서 답안나오는 답 찾고 있는 거보다
친구들이랑 이야기하면서 방향을 잡아 보는 것도 좋은듯..
왠지 오늘은 마음이 좀 가볍네요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