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황
이번달은 긴 터널을 지나는 느낌입니다.

정신적으로 지쳐있었던 데다가
이어진 추석시즌크리!!
(고향이 지방인 사람들에게 추석연휴는 여러모로 체력을 요하는 이벤트입니다.)

몸은 골골하고 적절한 감기는
잘 떨어지지도 않네요.
그래도 그와중에 작업중인 포스터는
마감이 한주 남은 상황... 두둥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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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행히 몸은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
상당히 회복된 느낌이긴 합니다.

포스터작업도 정신없이 하긴 했지만
나름완성되어가고..


짤방은 어느덧 한달이 지나가버린 여름휴가 제주도편의 한컷
천하장사 딸래미의 만족스러운 표정이 압권!! ㅋㅋㅋ
by -JJ- | 2008/09/22 23:10 | ★잡상 | 트랙백 | 덧글(1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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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비나크 at 2008/09/23 00:42
아휴!!!! 사진만으로도 모든 디버프가 날아갈 정도인데 실제는 정말... 말할 필요도 없겠어요!!!!!
Commented by 태엽 at 2008/09/23 01:44
아 너무 귀엽다;ㅅ; 애기들은 진짜 빨리크는구나
Commented by EL엘 at 2008/09/23 09:29
헉 언제 이렇게 커졌대요!!! 웃는게 너무 귀여워요 ;ㅁ;;;;
Commented by 희야♡ at 2008/09/23 09:34
나를 미워하는 서진이...ㅠㅠ
Commented by neosigma at 2008/09/23 09:57
애 많이 컸네. 세월 빠르다.
Commented by 레여 at 2008/09/23 10:55
호이 쫑군님 결혼하신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따님이 저래 크셨다니_~_
세월 참 빠르군요.
Commented by 신쿄 at 2008/09/24 10:04
와 웃는 모습 너무 예뻐요>ㅛ<!!!!!!!!!!!!
행복하시겠어요 ㅠㅠㅠ
Commented by 쫑쫑군 at 2008/09/25 17:55
애기가 환하게 웃어서 저도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.. ㅋㅋㅋㅋ
요즘 감기걸리신분들 많던데 건강 조심하세요~
Commented by -JJ- at 2008/09/29 14:16
애기보면서 힘내야 할텐데 말입니다.
Commented by at 2008/12/10 04:14
허걱.. 이 아이가 진정 돌잔치에서 봤던 그 아이! 와 진짜 많이 컸다. 신기 해라 신기 해라. 웃는건 어릴때나 지금이나 러부리 하구나
Commented by -JJ- at 2008/12/10 13:27
엉.. 엄청 쭉쭉 커버린다... 한국돌아온건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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